
거실에 걸 한 점
공간을 압도하는 대작·대형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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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는 가격의 입문 소품
원작을 처음 들이는 일은 생각보다 떨립니다. ‘내 안목이 맞을까’, ‘이 가격이 적당할까’ 망설이게 되죠. 그래서 30만 원 이하, 어느 벽에나 무리 없이 어울리는 소·중형 작품으로 첫걸음을 모았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이지만 모두 작가의 손이 직접 닿은 단 하나의 원본입니다. 복제 포스터와는 다른 첫 소장의 설렘을, 여기서 시작해 보세요.
11점의 작품

박향미
₩200,000

강경화
₩300,000

김수길
₩200,000

이윤엽
₩200,000

정서온
₩300,000

김유진
₩200,000

한 숙
₩200,000

장윤서
₩250,000

이열
₩150,000

림지언
₩300,000

김태균
₩3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