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락 작가는 동아대와 부산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양화가로 활동하다가 고려 불화 수월관음도에 매료되었다. 용인대학교 대학원에서 고려불화와 유물재현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정재문화재...
조이락 작가는 동아대와 부산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양화가로 활동하다가 고려 불화 수월관음도에 매료되었다. 용인대학교 대학원에서 고려불화와 유물재현으로 석사학위를 받고 정재문화재보존연구소에서 유물재현에 참여했다. 20여년 간 고려불화 재현에 매진하면서 뉴욕과 LA 등 해외에도 고려불화의 아름다움을 알려온 그의 작품은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수원시청 등 국공립 기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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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보도. 서양화가에서 고려불화 재현 화가로 전향한 조이락 작가의 여정과 아트로직 스페이스 초대전 소식.
아트로직 스페이스 전시 기록. 고려불화 모사와 드로잉을 통해 만물에 깃든 부처를 표현한 조이락 작가의 개인전.
뉴스1 보도. 무우수갤러리에서 열린 조이락 작가 초대전. 고려불화를 계승해 현대적 감수성으로 풀어낸 아미타내영도 등 전시.
법보신문 인터뷰.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발원을 담은 조이락 불화 작가 초대전. 고려불화의 맥을 잇는 작업 철학.
현대불교 보도. 무우수갤러리에서 개최된 조이락 작가의 '극락세계' 신작 15점 전시 정보 및 어머니의 왕생 발원 내용.
〔앵커〕고려불화를 현대적인 감수성으로 재해석하고 있는 조이락 작가가 2년 만에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어머니를 여읜 조 작가는 아미타내영도를 통해 연꽃으로 극락정토에 왕생한 어머니를 재구성했습니다. 작품을 따라가다 보면 화창한 봄날 만물에 깃든 부처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