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정은 시간과 공간, 기억의 결을 회화로 다층적으로 쌓아 올리는 작가다. 세종대학교 회화과(서양화)를 졸업한 뒤 런던 첼시 예술대학교(University of the Arts L...
정미정은 시간과 공간, 기억의 결을 회화로 다층적으로 쌓아 올리는 작가다. 세종대학교 회화과(서양화)를 졸업한 뒤 런던 첼시 예술대학교(University of the Arts London) Chelsea College of Arts에서 MA Fine Art를 마쳤다. 〈Palimpsest—사라지며 남는 것들〉(2025 공간썬더), 〈Connection〉(2024 갤러리 실, 플레이스낙양), 〈시간, 공간 그리고 기억〉(2023 이랜드 갤러리), 〈YONDER〉(2022 필 갤러리), 〈Rendezvous〉(2020 이랜드 월드사옥) 등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다. 2018년 IBK 기업은행 신진작가 공모대전 최우수상, 2021년 BIAF 부산국제아트페어 New Wave 신진우수작가상 등을 수상했고,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서울시청 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양주시립장욱진 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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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술품활성화사업 아트경기 소속 작가 정미정. The time in between(2022), Line and Light(2021), 랑데부(2020) 등 개인전. 다다르다, Who is next?, New Age Art 등 그룹전 참여.
서양화가 정미정 작가 초대 개인전 "Palimpsest: 팔림프세스트". 서울 종로구 가회동 공간 썬더에서 2025년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개최. 북촌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간.
정미정의 회화는 기억의 풍경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풍경으로 전이되는 순간을 포착. 흐름과 체류, 번짐과 여운의 감각으로 존재하는 화면. 안현정 미술평론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