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정은 사회와 풍경, 신화와 일상 사이를 사진으로 횡단해 온 작가다. 〈제주신화전〉(2016), 〈박근혜 하야전〉(2017), 〈이중초상화 연작전〉(2019), 〈마을극장 DMZ...
이재정은 사회와 풍경, 신화와 일상 사이를 사진으로 횡단해 온 작가다. 〈제주신화전〉(2016), 〈박근혜 하야전〉(2017), 〈이중초상화 연작전〉(2019), 〈마을극장 DMZ레지던시전〉(2020), 〈새들은 펜데믹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2022), 〈화산도〉(2023), 〈칠실파려안〉(2024), 〈천 개의 카메라〉(2025) 등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전, 대구사진비엔날레·수원국제사진축제·화산섬국제사진제 같은 사진 페스티벌에 활발히 참여하며 한국 사회의 결을 사진으로 기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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