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는 사진비평가이자 부산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이며, 국제문화예술교류원 전속 작가로 활동해 온 사진작가다. 2025년 중국 무석시 태호미술관 〈중한예술가국제사생전〉, 중국 소주시 ...
이광수는 사진비평가이자 부산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이며, 국제문화예술교류원 전속 작가로 활동해 온 사진작가다. 2025년 중국 무석시 태호미술관 〈중한예술가국제사생전〉, 중국 소주시 동산국빈관 미술관 〈중한예술가국제교류전〉 등 한·중 사진 교류 단체전에 작품을 출품했으며, 두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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