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균은 풍경과 영토의 시선을 다층적으로 재구성해 온 시각예술가다. 독일 슈투트가르트와 한국을 오가며 활동했으며, 〈각색된 영토〉(2019 김종영미술관 창작지원전), 〈영원한 휴가...
김태균은 풍경과 영토의 시선을 다층적으로 재구성해 온 시각예술가다. 독일 슈투트가르트와 한국을 오가며 활동했으며, 〈각색된 영토〉(2019 김종영미술관 창작지원전), 〈영원한 휴가〉(2013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 선정전, 스페이스 캔), 〈풍경의 그늘〉(2011 독일 에힝엔 시립미술관) 등의 개인전을 열었다. 〈경계 155〉(2017 서울시립미술관), 〈살롱 드 세마〉(2015 서울시립미술관 신소장 작품전), 〈상상의 공식〉(2019 부산현대미술관 신소장 작품전), 〈BETWEEN WAVES〉(2014 아모레퍼시픽 미술관 APMAP) 등 주요 미술관 기획전에 참여했다.
카테고리별 작품 보기
이 작가들은 예술인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작가입니다.
작품 구매와 조합원 가입으로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에 함께해주세요.
경기미술품활성화사업(아트경기)은 경기도 예술가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과 건강한 미술시장의 발전을 위합니다
아트앤에디션 작가 소개. 미국 이민 후 한국으로 돌아와 패션 사진을 거쳐 1997년부터 순수 사진 작업에 몰두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의 파랑을 포착하는 김태균 작가의 예술 여정.
비트리 갤러리 기획전 정보. 20여 년간 새벽 수평선 위의 하늘과 바다를 렌즈에 담아온 김태균 작가의 정체성이 투영된 ‘블루’ 시리즈와 작품에 담긴 철학적 사유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