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호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사람사이>(관훈갤러리, 20120, <생생풍경>(가회동 60, 2012) 개인전 및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해 왔으먀 국...
김주호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사람사이>(관훈갤러리, 20120, <생생풍경>(가회동 60, 2012) 개인전 및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해 왔으먀 국립현대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소마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그는 사람과 일상의 풍경을 작가 특유의 사색과 여유로 재해석하여 입체 혹은 평면작업들을 일관되게 이끌어 왔다. 일상으로부터 시작된 작가의 사색적 자세는 우리 주변으로부터 다양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며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 낸다. 작품 <조오타!>는 세상을 보는 호기심을, <세상을 보는 창>의 돋보기 형상은 대상을 투시하고 관계를 명확하게 보고자 하는 시선을 의미한다. 이런 독특한 작가의 조형적 인물 묘사는 돌고 도는 사람으로 연결되어 우리 삶의 인간관계를 말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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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영미술상 2025 수상자 조각가 김주호. 서양미술에 주눅들지 않고 평생 우리것을 찾아낸 뚝심. 강화도에서 전업작가 33년째, 환하게 웃는 유쾌한 인물 조각으로 긍정과 희망을 전달.
강화도 외포리에서 작업하는 조각가 김주호의 전시. 노래방 풍속도 등 일상의 생생한 풍경을 질구이 작품으로 표현. 밭 갈고 포도 심으며 삶과 예술을 함께하는 작가.
테라코타, 나무, 돌, 철판 등 다양한 재료를 다루는 조각가 김주호의 작품세계. 일상의 정서를 담은 친근하고 따뜻한 조각들.
이웃 사람들이 겪는 삶의 욕망과 정서를 고스란히 담은 김주호의 조각. 일상의 생생한 풍경을 친근한 재료에 예리하면서도 따뜻한 기지로 표현.
인천아트플랫폼 2013년 입주작가로 선정된 김주호. 예술창작공간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예술 생태계에 기여.
강화군 내가면에 거주하는 조각가 김주호(76)가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예술 세계를 인정받아 김종영미술상 수상. 거대하고 권위적인 조각과는 달리 친근하고 인간적인 조각으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