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원은 일상 속 인물의 자세와 정서를 회화로 옮겨 가는 작가다. 〈손 모은 사람〉을 비롯한 작업을 통해 평범한 몸짓에 깃든 마음의 결을 화면에 담는다.
김정원은 일상 속 인물의 자세와 정서를 회화로 옮겨 가는 작가다. 〈손 모은 사람〉을 비롯한 작업을 통해 평범한 몸짓에 깃든 마음의 결을 화면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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