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서는 '사라지는 것들'에 깃든 시간의 결을 동양화의 언어로 기록해 온 신진 작가다.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석사를 마치고 2022년 사이아트스페이스에서 첫 개인전 〈사라...
김영서는 '사라지는 것들'에 깃든 시간의 결을 동양화의 언어로 기록해 온 신진 작가다.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석사를 마치고 2022년 사이아트스페이스에서 첫 개인전 〈사라지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열었다. 동작아트갤러리 전시기획 공모 〈흔적의 깊이〉, 한겨레 큐레이팅스쿨 3기 선정작가전 〈사이, 혹은_사이〉, 신진예술가 공모전시 〈고운 기록〉 등에 참여하며 일상의 미세한 결을 회화 언어로 옮기는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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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포털 전시 안내. 김영서, 신지현, 심현지가 참여한 공모 전시로, 먹과 연필을 활용한 기억과 일상 기록의 작업 맥락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서울문화포털 전시 안내. 검정 돌(김영서, 조정은) 참여 전시로, 김영서의 최근 전시 이력과 공공 문화기관 전시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 기사. 유년의 추억, 오래된 아파트, 비눗방울 모티브를 통해 사라지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기억하려는 작가의 작업 의도를 전한다.
청년타임스 평론. 먹과 연필, 층층이 쌓인 회색빛 화면, 기억과 그리움의 정서를 중심으로 김영서 작업의 조형 언어를 읽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