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만원 이하 그림
첫 컬렉션을 여는 부담 없는 원본 한 점
원화 구매가 처음이라면 30만원 이하에서 시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가격대에도 드로잉·판화·사진·소품 회화까지, 작가가 직접 만든 원본이 충분히 있습니다. 포스터나 복제화와 달리 세상에 하나뿐인(또는 한정 에디션의) 작품이고, 모든 작품은 작가 직접 출품이라 수익이 작가에게 정당하게 돌아갑니다. 판매 수익의 일부는 예술인 상호부조 기금이 되어 금융 차별을 겪는 동료 예술인의 저금리 대출로 이어집니다 — 한 점의 소장이 곧 연대가 되는 구조입니다.
16점의 작품

테스트
황경하
₩100

Flow 12
김레이시
₩100,000

분홍색 복주머니
조신욱
₩120,000

한정판
기억의 푸른 바오밥
이열
₩150,000

강화도
이현정
₩150,000

단 1점뿐인 원작
Returning around 5
김레이시
₩170,000

오늘 꽃으로 피어나다 (3점)
한 숙
₩200,000

한정판
무슨일 있어?
이윤엽
₩200,000

단 1점뿐인 원작
폭발의 다음
김유진
₩200,000

이재명의 어린시절
박향미
₩200,000

그날 오후
김수길
₩200,000

기억의 잔흔
김수길
₩200,000

연작 #196 (그 후에도..)
김수길
₩200,000

단 1점뿐인 원작
Illusion
장윤서
₩250,000

I'm cat Pink Holic
UME
₩280,000

I'm cat 꽃과나 blue
UME
₩2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