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리대금의 벽,
예술인의 연대로 무너뜨립니다
한국 예술인의 84.9%가 제1금융권에서 배제되고,
절반이 약탈적 고리대금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씨앗페가 시작되었습니다.
📌 1월 14일 인사아트센터 3층 G&J 갤러리에서 시작합니다
제1금융권 배제율
0%
고리대금 노출 예술인
0%
상호부조 대출 상환율
0%
우리가 직면한 문제
🚫 금융 시장의 차별
예술인들은 정기적인 소득을 입증하기 어려워 은행 대출에서 거절당합니다. 신용등급이 없으면 금융권에서 완전히 배제됩니다.
💳 고리대금의 악순환
대출받을 곳이 없어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 연 20%에 육박하는 고리대금 상품에 의존하게 됩니다.
😔 심각한 피해
이는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방해하고 예술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합니다.
🤝 해결책: 상호부조
한국스마트협동조합의 기금과 협약금융기관의 신뢰로 만든 상호부조 대출이 답입니다.